소재를 찾아와요
오늘의 검색어, 웹툰 화제 기사, 밈 형식을 매번 새로 모아요. 인터넷이 없으면 저장해 둔 소재로 써요.
실제 앱 화면이에요. 언어와 장르만 고르고 버튼을 누르면, 네 단계 중 어디인지와 전체의 몇 %인지, 몇 분 남았는지가 보여요. 다 그린 컷은 그 자리에 바로 나타나요.




스위치 한 번이면 생기는 일
사람이 하던 순서 그대로예요. 소재를 찾고, 줄거리를 겨루고, 같은 얼굴로 그리고, 말풍선을 얹어요.
1:1로 겨뤄서 하나만 남겨요

언어에 맞는 나라의 실시간 검색어, 웹툰 화제 기사, 밈 형식을 가져와요. 일상 공감 소재와 장르 클리셰를 섞고, 이미 쓴 소재는 빼요.


소재마다 줄거리를 여러 개 짜고, 편집자처럼 문제를 짚어 고쳐 쓰고, 둘씩 겨뤄요. 대사만 본 독자가 줄거리를 되짚지 못하면 버려요.


캐릭터 기준 그림을 한 장 그리고, 모든 컷이 그 그림을 보고 그려요. 컷마다 두 장을 그려 장면과 더 맞는 쪽을 골라요.


그림에서 덜 복잡한 자리를 찾아 말풍선을 놓고, 꼬리를 인물 쪽으로 빼요. 표지에는 제목과 소재가 들어가요.


컷별 이미지(4:5), 긴 세로 이미지, 세로 영상(9:16), 캡션과 해시태그가 나와요.


마음에 드는 편에서 다음 화를 누르면 같은 캐릭터와 그림체로 이야기가 이어져요. 자동 운영을 켜 두면 정한 시간마다 알아서 만들어요.


정액이 가능한 이유
줄거리를 쓰는 모델도, 그림을 그리는 모델도 내 맥 안에서 돌아요. 서버가 없으니 미터기도 없어요.
하루 한 편이면 한 달에 30편, 자동 운영으로 밤마다 세 편이면 90편이에요.
₩9,900 그대로
한 편에 ₩330
다른 점
작가가 한 편을 낼 때 하는 일을 순서대로 해요.
오늘의 검색어, 웹툰 화제 기사, 밈 형식을 매번 새로 모아요. 인터넷이 없으면 저장해 둔 소재로 써요.
초안을 여러 개 쓰고, 고쳐 쓰고, 둘씩 겨뤄 하나를 남겨요. 처음 보는 독자가 못 따라오면 버려요.
컷마다 두 장을 그리고, 장면 설명과 더 맞는 쪽을 골라요.
대사는 말풍선, 속마음은 생각풍선, 상황은 내레이션 박스로. 그림의 빈 곳을 찾아 놓아요.
첫 컷의 훅, 사이다, 정체 반전, 절단신공. 장르 25개와 클리셰 277개를 섞어요.
한국어, 영어, 일본어, 중국어 간체와 번체, 스페인어. 번역이 아니라 그 언어의 말투로 다시 써요.
쓸 수 있는 장르
하나를 고르거나 자동으로 두세요. 자동이면 절반은 두 장르를 섞어요.
비교해 보면
지금 웹툰을 만드는 두 가지 방법과 나란히 놓았어요.
모든 모델이 내 맥에서 돌아요. 그래서 크레딧이 없고, 그래서 내 작품이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아요.
인터넷은 소재를 가져올 때, 로그인과 구독을 확인할 때, 허락한 경우 사용 통계를 보낼 때만 써요.
개인정보 처리방침 →$0 크레딧∞ 편 수0 업로드
출시할 때 메일 한 통을 보내요. 그 전에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아요.